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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의 크릴어업, MSC 인증 획득
- 관리자 |
- 2015-09-25 14: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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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해 고유 생태계 및 고유종 보호면에서 지속가능성 증명

노르웨이 올림픽 씨푸드 남극 크릴어업이 지속가능한 어업의 표준(기관)인 해양관리협의회(MSC) 인증을 획득했다.
동 어업으로부터 생산되는 크릴은 대부분 오메가3 보조제로 사용되고 있으며 어유(魚油) 제품들에 대한 수요 증가로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오메가3의 중요성은 날로 증가하고 있다.
크릴(새우)은 남극 생태계에서 소형 갑각류이자 주요 어종이다. 왜냐하면 크릴은 고래, 바다표범, 펭귄 및 다른 종(種)에게 있어 먹을거리(식량)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과학적인 근거와 조사에 의해 알려진 것처럼 크릴 어획을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실시되는 것은 필수적이다.
노르웨이 올림픽 씨푸드 남극 크릴어업이 MSC 인증을 획득한 것은 남극해에 고유 생태계와 고유종들을 보호하기 위해 환경적인 지속가능성에 관한 가장 높은 기준들에서 조업을 계속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크릴어업의 관리는 남극해양생물보존위원회(CC AMLR)에 의해 규제를 받고 있다.
CCAMLR은 남극해양생물 보존 목적을 갖고 1982년에 설립되었다.
CCAMLR는 어획 가능한 크릴의 물량을 쿼터로 설정할 때 공해어업을 관리하는 모든 기구들의 가장 예방적인 조치들을 폭넓게 고려하고 있다.
남극 크릴어업 수역(CCAMLR 48번 구역)에서 허용되는 크릴새우의 총허용어획량(TAC)은 6,200만톤으로 추정되는 크릴어군들 중 불과 1%인 62만톤으로 나타났다.
노르웨이 올림픽 씨푸드 남극 크릴(새우)어업은 현재 CCAMLR에 의해 설정된 크릴 어획한도(62만톤) 중 3%인 1만5,000톤의 크릴을 잡고 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바다포식자들(고래, 바다표범, 펭귄 등)은 총 크릴 어자원량 중 32% 수준인 연간 적어도 2,000만톤을 먹어치운다. 크릴어업은 환경적으로 지속가능한 어업을 위한 가장 강한 기준들을 충족시킨 두 번째어업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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