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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북태평양 저서어류 2016년 쿼터 기초안 채택
  • 관리자 |
  • 2015-11-24 14:2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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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FC 회의 개최 ... 명태 BASI 132만9,000톤, GOA 25만7,178톤 합의




미국 북태평양어업관리위원회(NPFMC)가 지난 10월 5일부터 13일까지 미국 알래스카주 앵커리지에서 개최되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번 회의에서는 내년도(2016년) 베링해와 알류샨열도(BSAI), 알래스카만(GOA)에서의 저서어류 총어획량(TAC)에 기초가 되는 쿼터를 채택했다.


쿼터는 미국 해양수산청(NMFS)이 이미 공표한 수치를 채택했다.


명태 쿼터의 경우 BASI가 132만9,000톤, GOA는 25만7,178톤이었다.


쿼터는 오는 12월 7일부터 15일까지 개최되는 차기 본회의에서 최종 결정된다.


이번 회의에서 채택된 쿼터는 허용어획쿼터 상한선(AFL), 생물학적허용어획량(ABC), TAC를 정하는 기초자료가 된다.


이번에 결정된 쿼터는 최종 쿼터가 아니기 때문에 그대로 최종 TAC로 채택 될 가능성은 적다.


이번 회의에서는 저서어류 조업에 현안사항이 되고 있는 왕연어 등의 혼획규제안에 대한 토의가 있었다. 규제의 폭을 갖게 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


NPFMC는 저서어류 트롤조업과 혼획관리안과 관련해 트롤조업자조합, 개별조업쿼터소지자에 대해 저서어류 쿼터 및 혼획 상한(上限)의 배분을 실시하기 위해 100% 옵서버 승선(안)을 제시했다.


지금까지의 ‘선착순’이었던 어획을 공평하게 배분하는 것으로 조업관리를 보다 효과적으로 하는 방안이 토의되었다.


이번 회의 석상에서는 이 안에 대해 특히 소형 트롤어업자로부터 경쟁의 원리를 훼손하다는 이유로 상당히 강한 반발이 표출되었으며 또한 마찬가지로 대형트롤업자로부터도 강한 불만과 우려가 제기되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이번 회의의 개요 보고서는 아직 NPFMC로부터 공표되고 있지 않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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