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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에콰도르, 수산분야 포괄적 협력 협정(MOU) 체결
- 관리자 |
- 2015-11-24 14:3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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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자원의 이용 및 지속가능한 관리라는 목표 달성이 주 목적
칠레와 에콰도르 양국 정부가 최근 수산업 및 수산양식 분야에 대한 포괄적 협력 협정(MOU)에 서명했다. 이 협정은 양국의 해양자원의 이용 및 지속가능한 관리라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주된 목적을 갖고 있다.
이 협정은 최근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 PESCA) 청사에서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 ‘Raul Sunico’ 청장과 에콰도르 농축양식수산부 ‘Pilar Proaño’ 부청장에 의해 체결되었다.
이 협정은 당사국들에게 공동 협력을 증진을 요구하고 이 법 및 국가 규정들, 양국간 현존 국제협정을 준수해 수산업 및 수산양식에 관한 이슈에 대해 자체 의무라는 맥락에서 적절한 주제라도 협의하고 다루기 위해 당사자접촉을 촉진하도록 요구하고 있다.
더욱이 이 협정(양해각서)에는 공공 정책, 법률 관리를 개선시키고 불법 및 비보고 어업과 싸우며 해양자원의 소비 증진에 역점을 둔 건강, 환경, 사회, 경제적인 문제와 관련된 협력사항이 담겨 있다.
양국 당국들은 칠레의 발디비아 읍에서 내년 1월에 개최되는 남태평양 지역수산기구 차기 회의에서 다시 만날 예정이다. 이 회의에서 양국 당국들은 이번 양자간 협정의 범위 및 관계 강화를 계속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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