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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16년 민대구 등 4개 어종 어획한도 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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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1-21 15: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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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대구 32만톤, 호키 13만톤, 블루화이팅 3만톤, 메로 1,850톤(상반기 TAC)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업협의회(CFP)가 개별양도쿼터로 관리되고 있는 4개 어종들에 대한 총허용어획량(TAC)을 설정했다.


이 4개 어종에 대한 쿼터량은 아르헨티나 국립수산조사개발연구소(INIDEP)에 의해 시행된 자원 상태 평가에 기초를 두고 정해진다. 대상 어종은 민대구, 호키(새꼬리민태), 남방 블루화이팅, 메로(파타고니아 이빨고기) 등 4개 종이다.


민대구 TAC의 경우 남방 민대구(남위 41도 이남에 서식)가 29만톤, 북방 민대구(남위 41도 이북에 서식)가 3만톤으로 총 32만톤으로 정해졌다.


남방 민대구의 경우 2014년에 조사해 등록된 총 추정 어자원량의 (약간) 감소에 따라 재생(출생) 어자원을 늘리기 위해 INIDEP 과학자들은 2015년에 결정한 TAC와 비슷한 수준의 총허용어획량을 설정할 것을 권고한 바 있다.

 

호키의 2016년 TAC는 13만톤으로 결정되었다.북방 민대구에 대해 INIDEP 보고서는 현재 북방민대구의 낮은 산란 자원량이 향후 재생(출생) 어자원량에 있어 불확실성을 던져주고 지적했다. 이에따라 INIDEP는 중기간(中期間) 동안 재생(출생) 어자원량을 15만톤으로 회복하도록 하는 어획 옵션 사항 검토를 권고했다.

 

INIDEP 과학자들은 『호키 어자원이 풍부한 것은 주기적인 경향을 갖고 있으며 현재의 호키 어자원은 아르헨티나 호키어업의 시작 연도인 1985년의 어자원량과 비슷한 수준이다』라고 밝혔다.


INIDEP 과학자들은 또한 2016년 동안 호키의 생물학적 허용어획량이 재생(출생) 어자원량이 생물학적으로 안전한 수준(45만톤)에 도달하도록 정해져야만 한다고 주장했다.


남방블루화이팅의 경우 2016년 TAC는 3만톤으로 2014년 TAC에 비해 3,000톤 감소했다.

2016년 상반기 동안 메로(파타고니아 이빨고기) TAC는 1,850톤이다.


아르헨티나 INDEP에 의해 시행된 메로의 자원 평가 결과에 따르면 아르헨티나海에서의 메로어업은 안정적이며 양호한 상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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