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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RFMO(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 칠레전갱이 전배 활성화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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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02-15 11: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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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21일부터 1월 29일까지 칠레 발디비아에서 남태평양지역수산관리기구(SPRFMO) 제4차 연례회의가 개최되어 우리나라를 포함한 15개 회원국, 협력적 비회원국 및 옵서버 등 약 100명이 참석하였다.
주요 의제는 ’16년 전갱이 어획한도량 설정, 국별 이행 검토, 신규 및 시험조업 보존관리조치 도입, VMS 입찰 절차 수립, 차기 위원회 예산 승인 등이었다.
위원회는 과학위원회 권고에 따라 2016년 협약수역 내 46만톤(페루 EEZ 5만톤 포함)의 칠레전갱이 어획한도량을 설정하였으며 우리나라(5,500톤)를 비롯한 9개국*은 전년과 동일한 쿼터를 확보하였다.
* 칠레, 중국, 에콰도르, EU, 페로제도, 페루, 러시아, 바누아투
우리나라는 국가 간 전배를 도모하기 위해 기존의 전배 규정을 개정한 제안서를 발의하였으며, 위원회 총의로 채택되었다.
금번 개정으로 향후 남태평양 공해에서 활동하는 우리 어선의 전갱이 조업이 증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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