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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월 27일까지 러시아 어획량, 총 28만9,100톤
- 관리자 |
- 2016-02-22 17:2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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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5% 증가 ... 극동해역 명태 어획량 15만4,200톤
러시아 어업자들이 어획한 2016년 어획량은 1월 27일까지 28만9,1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일본 수산전문지 「수산경제신문」이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 자료를 인용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해역별로 러시아 최대어장인 극동해역은 전년 동기 대비 9% 증가한 22만7,100톤을 기록해 증가했으며 극동해역 어획량 중 주력 어종인 명태는 전년 동기 대비 8% 늘어난 15만4,200톤이었다.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외국수역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17% 감소했으며 아조프․흑해도 전년 동기 대비 7% 어획량이 줄었다.
반면 러시아 북부해역은 2만7,9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4% 감소했다. 러시아 북부 해역의 주요 어종인 대구는 전년 동기 대비 1% 늘어난 1만9,700톤이었다.
이밖에 러시아 어업자들이 올들어 1월 27일까지 국제협정해역 및 공해에서 어획한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올 1월 27까지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 2016. 1. 27일까지 | ||
구분 | 물량(톤) | 비율(전년 동기 대비) |
극동해역 | 227,100 | 109% |
북부해역 | 27,900 | 96% |
발트해 | 5,100 | 131% |
아조프·흑해 | 5,700 | 93% |
카스피해 | 200 | 200% |
외국수역 | 22,100 | 83% |
국제협정해역·공해 | 1,000 | 125% |
합계 | 289,100 | 1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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