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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정책
- 일본, 명태, 살오징어 등 2016년 어기 TAC안 승인
- 관리자 |
- 2016-03-21 16: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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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C, 명태 26만1,300톤, 살오징어 25만6,000톤 확정 | ||||
일본 수산청은 최근 일본 농림수산성에서 「수산정책심의회 제75회 자원분과회」를 개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과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신문 보도에 따르면 명태, 살오징어에 대한 2016년 어기(2016년 4월~2017년 3월) 총허용어획량(TAC) 안과 대게의 2015년 어기중 TAC 개정안이 원안대로 승인되었다. 2016년 어기 TAC는 명태가 전년 어기 대비 9,100톤 감소한 26만1,300톤, 살오징어는 전년 어기 | | 대비 16만9,000톤 감소한 25만6,000톤이었다. 2016년 명태 및 살오징어 TAC중 장관 관리분은 명태가 16만3,700톤, 살오징어가 16만8,600톤이었다. 2015년 어기 대게의 어기중 TAC 개정은 A해역<동해 서부>에 대한 쿼터 증량 요청에 의거, 당초 4,723톤에서 5,223톤으로 늘어났다. 그중 장관 관리분은 A해역이 당초 2,603톤에서 2,700톤으로, D해역(오호츠크해)이 당초 375톤에서 875톤으로 각각 늘어났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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