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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르헨티나 대륙붕, 35% 확대
  • 관리자 |
  • 2016-04-22 1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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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대륙붕한계위원회, FK와의 영토분쟁 인정하면서 AR의 대륙붕 한계 확대 승인



UN 대륙붕한계위원회(CLCS)는 최근 아르헨티나 (AR) 대륙붕 외곽 한계선을 현재의 대륙붕 보다 35%, 170만 평방 킬로미터 확대시키는 AR의 권고사항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고 남대서양 뉴스통신사인 「Merco Press」등 외신들이 보도했다. 
이들 외신 보도에 따르면 UN 대륙붕한계위원회의 대륙붕 한계 확대 결정에 따라 아르헨티나 외무부는 아르헨티나의 새로운 대륙붕 외곽 한계선을 공식 제시했다. 
이번에 UN 대륙붕한계위원회로부터 확대 승인을 받은 아르헨티나의 대륙붕은 포클랜드(FK)를 포함하고 있다. 포클랜드에 대한 영유권을 둘러싸고 영국 정부와 아르헨티나는 현재 상호 분쟁을 벌이고 있다. 
UN 대륙붕한계위원회는 아르헨티나가 포클랜드(영국령)와의 영토분쟁을 인정하면서 아르헨티나의 대륙붕 한계 확대를 승인했다. 이러한 아르헨티나의 대륙붕 확대에 따라 아르헨티나의 대륙붕은 현재 아르헨티나 알려진 영토의 약 48% 수준이 되었다. 
아르헨티나 수자나 멕콜라(Susana Mal corra) 외무장관은 『우리가 대륙붕의 외곽 한계 확대 획정에 있어 큰 걸음을 내딛었기 때문에 (UN 대륙붕한계위원회의 이번 판결은) 아르헨티나에게 있어 역사적인 사건이라 할 수 있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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