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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4월 27일까지 러시아 어획량, 총 166만1,000톤
- 관리자 |
- 2016-06-20 17: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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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 동기 대비 2% 증가 ... 극동해역 명태 어획량 93만1,600톤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해 생산된 2016년 어획량은 4월 27일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 증가된 166만1,000톤으로 집계되었다고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해역별 어획 현황을 살펴보면 러시아 최대 어장인 극동해역은 전년 동기 대비 1% 증가된 117만5,100톤의 어획량을 기록했다.
극동해역 어획량 중 주력 어종인 명태는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된 93만1,600톤이었다.
러시아 어업자들에 의한 외국수역에서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된 반면 아조프․흑해에서의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26% 늘었다. 그러나 러시아 북부해역은 어획량이 19만5,700톤으로 전년 동기 대비 8% 감소했다. 러시아 북부 해역의 주요 어종인 대구는 어획량이 전년 동기 대비 3% 증가한 14만8,000톤이었다.
이밖에 러시아 어업자들이 올들어 4월 27일까지 국제협정해역 및 공해에서 어획한 어획량은 전년 동기 대비 95%나 증가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한편 올 4월 27일까지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은 다음과 같다.
러시아 해역별 어획량 2016. 4. 27일까지 | ||
구분 | 물량(톤) | 비율(전년 동기 대비) |
극동해역 | 1,175,100 | 101% |
북부해역 | 195,700 | 92% |
발트해 | 31,200 | 125% |
아조프·흑해 | 37,600 | 126% |
카스피해 | 7,600 | 95% |
외국수역 | 127,400 | 92% |
국제협정해역·공해 | 75,300 | 195% |
기타 | 11,100 | - |
합계 | 1,661,000 | 1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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