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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5월말까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금액, 26% 증가
- 관리자 |
- 2016-06-20 17: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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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355억 NOK ... 5월 한달 동안 수출 금액은 67억 NOK

올들어 5월말까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은 총 355억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늘어났다.
올 5월 한달동안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은 총 67억 NOK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8%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 컴뮤니케이션즈국(局) ‘Geir Havard Hanssen’ 국장은 『노르웨이는 올들어 현재(5월말)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만톤 적게 해산물을 수출했다』고 말했다.
Hanssen 국장은 『노르웨이의 해산물 수출 금액은 올 5월말까지 전년 대비 26% 증가했다. 수출 물량면에서 감소는 주로 연어의 가용성(可用性) 감소가 주요 원인이다. 양호한 기후로 인해 대구 쿼터 중 일부가 이미 소진되었다. 수출금액의 증가는 주로 노르웨이 해산물에 대한 전반적인 수요 강세와 대부분 제품에 매겨진 양호한 가격에 기인한다』고 지적했다.
올 5월에 노르웨이의 연어 수출은 금액면에서 49억 NOK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39% 늘었다. 올들어 지금(5월말)까지 연어 수출은 총 230억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8% 증가했다.
5월에 노르웨이산 신선 연어 원어(原魚) 가격은 kg당 60.48 NOK로 지난해 같은 달 38.37 NOK에 비해 상승했다. 폴란드와 프랑스는 노르웨이산 연어의 최대 구매국이었다.
노르웨이는 올 5월에 2억8,100만 NOK의 송어를 수출해 지난해 같은 달 1억2,800만 NOK에 비해 81%나 늘었다. 올 5월말까지 노르웨이의 송어 수출은 16억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09% 증가했다. 일본과 미국은 노르웨이산 송어의 최대 구매국이었다.
노르웨이는 올 5월에 10억 NOK의 대구, 사이데, 기타 저서어류를 수출했는데 이러한 수출 금액은 2015년 같은 달 수준이다. 2016년 5월말까지 노르웨이의 저서어류 수출은 65억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800만 NOK, 16% 늘었다.
5월에 노르웨이의 신선 대구 수출(필렛 포함)은 1억3,600만 NOK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8% 감소했다. 같은 달 냉동 대구 수출(필렛 포함)은 1억8,100만 NOK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27% 증가했다. 부어류 수출의 경우 올 5월에 노르웨이 청어 수출이 9,200만 NOK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13% 늘었다.
올 5월말까지 노르웨이의 청어 수출은 11억 NOK로 전년 동기 대비 62% 늘었다. 폴란드와 독일은 노르웨이산 청어의 최대 시장들이었다.
고등어의 경우 올 5월에 노르웨이는 1억4,300만 NOK가 수출되어 전년 같은 달에 비해 109% 늘었다. 올들어 5월말까지 노르웨이는 11억 NOK의 고등어를 수출해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55% 증가했다.
일본과 한국은 노르웨이산 고등어의 최대 시장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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