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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AO, ‘16년 전 세계 해산물 시장 안정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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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5 17:0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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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O, 「2016년 6월 식품 전망」 발표


전 세계 해산물 시장은 지난 2016년 해산물 가격이 하락한지 1년 만인 2016년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산물 공급은 활기 넘치는 수산양식 부문 주도로 증가하고 있다.


FAO가 발표한 「2016년 6월 식품 전망」에 따르면 어획의 합법성 및 지속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한 국제 공동체의 노력은 2016년 6월 5일 발효된 FAO 항구국조치협정에 의해 강한 지원을 받게 될 것 으로 보인다.


글로벌 해산물 시장들은 2016년에 불확실성으로 특징지워질 것이나 미국과 EU의 경제성장은 수요면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이다. 중국에서의 경제 침체에도 불구하고 모든 해산물 제품을 거래하는 주요 수입회사, 수출회사, 가공회사 및 생산회사들은 경영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1인당 어류 소비가 계속 성장하리라고 예견되기 때문에 어업 공급의 전반적인 안정화 및 글로벌 양식부문의 꾸준한 성장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된다.


어류 및 수산업 제품들의 전세계 무역액수는 장기적인 동향과는 정반대로 2015년에 감소했다.


전세계 어류 및 수산업 제품들의 무역 금액 감소는 많은 다른 통화와 비교해 달러화의 강세, 엘리뇨 현상 영향, 중요 신흥시장들의 경기 침체 등 일련의 요인들이 작용한 결과였다.


그러나 2016년에는 해산물 시장이 더 많이 안정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해산물 무역 금액 증가는 올 하반기에 가능할 것이다. 해산물 무역 금액 증가는등은 부분적으로 국제 시세 상승에 의해 주도될 수 있다. 왜냐하면 해산물 공급 긴축이 양식산 연어, 두족류, 농어 및 돔 가격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해산물 시장 전망은 많은 신흥국(특히 아프리카 및 동남아시아)에서 더 밝은 편이다. 아프리카와 동남아시아에서 수입 증가와 도시화는 해산물 소비 확대를 주도하고 있는 중이다.

2016년에 주요 수출국들은 달러화 강세로 인해 계속적으로 이익을 얻게 될 것이다. 달러화의 강세는 미국 구매회사들의 수출을 더 매력적으로 만들었다.


동시에 엘니뇨의 강세 등 일련의 다른 요인들은 많은 지역들(특히 남미)에서 생산 물량(연어와 쌍각류 조개 물량)면에서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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