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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CES, ‘17년 바렌츠해 대구 및 해덕 쿼터 삭감 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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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07-15 17: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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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80만5,000톤, 해덕 23만3,000톤 제안


 


 

내년도 바렌츠해 대구 쿼터가 10% 삭감되고 해덕 쿼터는 약 5% 삭감될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해양탐사위원회(ICES)는 최근 2017년 바렌츠에 대한 어획 쿼터를 대구는 80만5,000톤, 해덕은 23만3,000톤으로 권고했다고 수산전문지 「Sea food Source」가 최근 보도했다.


그러나 ICES는 사이데(대구류)에 대한 어획 쿼터는 전년 대비 1만톤 증가를 제안했다.


노르웨이와 러시아는 어자원이 풍부한 바렌츠해 조업어장을 공유하고 있다. 대구 및 해덕 쿼터량이 최근 연도에 크게 늘어났기 때문에 대구 및 해덕 가격은 내년에 오를 수 있다.


ICES는 대구 및 해덕 어군이 과거 최고 수준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양호한 상태였고 대구와 해덕 어획 또한 지난 수년간 좋았다고 밝혔다.


올해는 ICES가 약 100만톤의 최고 높은 쿼터를 제안한지 3년째되는 해이다.


ICES는 대구 어자원의 변화로 인해 총 80만5,000톤의 어획쿼터를 제안하기로 결정했다.


ICES의 ‘북극권 실무그룹’을 수장인 ‘Gj ert Change Dingsør’씨는 바렌츠해의 대구 쿼터는 향후 2~3년간 70만톤~80만톤대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Gjert Change Dingsør’씨는 대구 어자원의 감소가 대구 어자원 가입 수준이 약간 낮아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대구 어자원이 많다는 사실은 최근 연도에 북동부 북극해산 대구와 해덕의 양호한 어획량에서 확인되었다. 북동부 북극산 사이데 어군은 노르웨이 선단의 큰 수입원으로 자원 상태가 더 양호한 것으로 관찰되었다. ICES는 이 때문에 2017년에 사이데의 어획쿼터를 전년 대비 1만톤 늘어난 15만톤을 권고키로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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