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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해산물 수출, 2020년까지 100억 달러 달성 전망
  • 관리자 |
  • 2016-10-21 11: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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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EDA 청장, 주요 수출 추진력인 양식업 기반으로 수출목표 달성 예상


인도 정부는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양식업이 20 20년까지 해산물 수출에 주요 추진력을 주는데 도움을 줄 것이며 이 결과 2020년까지 수출금액 실적은 100억 달러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믿고 있다.


인도 타임즈 보도에 따르면 인도 해양제품수출개발청(MPEDA) ‘A Jayathilak’ 청장은 3일간에 걸쳐 열린 「제20회 인도 국제 해산물 쇼 2016」의 개회식 중 언론 기자회견을 통해 2020년까지 인도의 해산물 수출 전망을 이와같이 발표했다.


Jayathilak 청장은 또한 지속가능한 어업 및 수산양식업 생산 방식의 다양화를 통해 특히 ‘L 바나메 새우’가 이러한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지적했다.


공식통계에 따르면 2015-2016년 회계연도 인도의 해산물 수출은 945만5,000톤, 47억 달러를 기록했다.


「제20회 인도 국제 해산물 쇼 2016」행사와 관련 인도 해산물 수출업자협회(SEAI) ‘V Padmanab ham’ 회장은 동 협회가 제조업자 및 공급업자들을 위해 해산물 가공기계류, 포장시스템, 인증, 가공 요소들, 콜드체인시스템 및 물류에 관한 기반을 제공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SEAI 회장은 또한 『AP(안드라 프라데시 주)는 인도산 새우의 생산 중심지이다』라며 『AP 및 인도 중앙정부에 의한 다양한 정책은 AP로부터 해산물(새우) 수출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SEAI 엘리아스 사이트(Elias Sait) 사무국장은 『비작(Vizag)으로부터의 항공편의 증가에 따라 횟감용 참치는 일본으로 수출될 수 있다. 대일 횟감용 참치 수출에 따라 수출금액은 통상 참치 금액의 세배에 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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