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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등 남미3국 불법어업 공동대응전선 구축
- 관리자 |
- 2016-12-30 15: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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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생산부 Bruno Giuffra 장관은 페루 국경 200마일(약 320 km) 진입 순간부터의 정보를 담은 항해일지 전송을 의무화하는 ‘외국선박 위성제어 의무에 관한 법령’이 곧 공포될 것이라 밝혔다.
이는 페루, 칠레, 에콰도르 정부의 불법어선 제지를 위한 공동대응 노력의 일환으로 각국 항구를 사용하고자 하는 외국선박에 위성 제어를 요구하고, 위성제어장치를 설치하지 않은 선박에는 항해일지를 요구하여 항해 경로 및 조업 기록을 추적할 예정이다.
※ 출처 : fis.com 기사(’16.12.22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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