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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새해 첫 경매에서 참다랑어 63만400 달러에 낙찰
- 관리자 |
- 2017-01-23 17: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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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지 시장에서 212kg짜리 참다랑어 거래 ... 엔화로는 7,4250만엔 | ||||
212kg짜리 참다랑어 한 마리가 일본 동경 츠키지 시장의 ‘새해 첫 경매’에서 역대 두 번째 높은 가격인 63만400달러(7,420만엔)에 낙찰되었다. 이 참다랑어는 대중 스시(초밥) 전문체인점인 키요무라社에게 낙찰되었는데, 이 회사는 지난 2013년에 첫 경매된 참치(참다랑어)를 130만 달러(1억5,500만엔)라는 기록적인 가격을 지불하고 낙찰받은 바 있다. | | 올해 첫 경매에서 낙찰된 참다랑어는 일본 본토 최북단에 위치한 아오모리현 오마 연안에서 어획되었다. 일본 아사히 신문에 따르면 이 참다랑어의 낙찰가는 kg당 2,974 달러(35만엔)으로 지난해 첫 경매에서 낙찰된 594.8 달러(7만엔) 보다 훨씬 높은 수준에 팔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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