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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베링해 명태 주당 5만톤 어획 추세 지속
- 관리자 |
- 2017-03-22 11: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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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25일까지 A씨즌 명태 쿼터량 58만8,910톤 중 44% 소진율 기록

미국 알래스카주 베링해의 명태 조업이 순조롭계 진행되고 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미나토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미국 해양수산청(NMFS)에 따르면 지난 2월 25일까지 알래스카주 베링해 명태 누계어획량은 지역개발쿼터(CDQ)를 포함해 25만9,382톤이었다고 한다. 이는 A씨즌 쿼터량 58만8,910톤 중 44% 소진율을 나타내는 것이다.
지난 2월 19일부터 1주일간 5만4,348톤의 명태를 어획해 주당 5만톤의 명태 어획추세가 계속되고 있다.
부문별 A씨즌 명태 어획실적을 보면 육상공장이 10만3,529톤을 어획해 39% 쿼터소진율을 기록했으며 공선은 9만1,833톤을 어획해 소진율이 44%였고 모선은 2만3,850톤을 어획해 쿼터소진율이 46% 였다.
올해 2월 25일까지 알래스카주 베링해 명태 제품별 생산은 각각 명태 연육이 3만6,473톤, 껍질 및 뼈를 제거한 명태 필렛 제품은 1만4,774톤, 명란이 6,826톤이었다.CDQ는 어획실적이 4만170톤으로 쿼터소진율이 65%로 나타났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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