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일반
  • 러 과학연구기관, '18년 극동해역 명태 TAC 178만톤 권고
  • 관리자 |
  • 2017-05-23 13:19:55|
  • 2800
  • 메인출력

러 과학연구기관, '18년 극동해역 명태 TAC 178만톤 권고

전년 대비 5% 삭감 ... 2017TAC 1804,300


일본 북해도 기선어업협동조합연합회에 따르면러시아 과학연구기관은 최근 2018년 러시아 극동해역의 명태 총 허용어획량을 2017년 보다 5% 감소된 1786,200톤으로 권고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 극동해역의 명태 자원상황은 양호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계속해서 높은 수준의 어획이 유지될 전망이다.

명태에 대한 각 해역별 권고 TAC()를 보면 주력 어장인 오호츠크 3개 해역(북부오호츠크, 서캄차카, 캄차카쿠릴)2017년 대비 보합 수준 이다.

동사할린 해역은 전년 대비 약간 증가된 수준으로 명태 TAC가 권고되었다.

반면 동쿠릴해역에 대해서는 전년 대비 삭감된 명태 TAC가 권고되었다.

러시아 과학연구기관은 지난해 명태 자원의 견실한(양호한) 상태를 근거로 2017년 명태 TAC를 약 200만톤으로 권고했다.

하지만 러시아 명태 산업계가 시장가격 하락 등을 우려해 2016년에 비해 소폭 증가를 요청했다. 결국 2017년 명태 TAC는 러시아 명태 산업계의 요청을 받아들여 1804,300톤으로 설정되었다.

러시아 과학연구기관은 또한 대구에 대한 TAC를 전년 대비 11,000톤 증가한 135,000톤으 로 권고했으며 청어 TAC377,000톤으로 제안했다.

한편 러시아 과학연구기관은 현재 TAC 설정을 위한 공청회와 환경전문가 승인을 받기 위한 준비단계에 돌입해 있다.

 출처: 원양산업지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