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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6-29 14:2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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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참치어업 부문 현대화 계획
소형어선 위주의 참치어업 현대화 추진
케냐가 케냐 참치어업 부문의 잠재력을 활용하기 위해 자국 참치어업 부문을 현대화 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중국「신화사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케냐 농축수산부 ‘Micheni Japhet Ntiba’ 장관은『케냐의 참치류 조업어선들은 현재 대부분 소형이며 따라서 케냐 영해에서 당일치기 조업을 하도록 유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Ntiba 장관은『우리는 케냐의 ‘국가참치어업개발및관리전략’을 통해 케냐의 참치어업이 고용에 있어 직접적인 플러스 효과와 수입(收入) 개선 효과를 동시에 내면서 상업적으로 현대화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Ntiba 장관은『케냐는 전략적으로 전 세계 참치 생산의 20%를 담당하고 있는 서부인도양 지역에 참치가 풍부한 곳에 위치하고 있다』고 지적 했다.
Ntiba 장관은『통계(추정치)는 케냐의 EEZ는 15만톤∼30만톤의 참치 생산 잠재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케냐 참치어업은 200만명 이상의 고용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케냐의 경제·사회 개발에 있어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케냐 정부 자료에 따르면 2016년에 케냐의 연간 어류 생산량은 16만7,000톤이며 이중 담수어류는 7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24%는 양식어류 그리고 6%는 해양어류가 각각 차지했다.
Ntiba 장관은『케냐 참치어업이 직면한 중요한 어려움은 기상 변화의 부정적 영향 등이다』라고 밝혔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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