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뉴스

OVERSEAS FISHERIES INFORMATION SYSTEM

원양산업뉴스

  • 원양협회
  • [피플&피플]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 신임 회장
  • 관리자 |
  • 2018-03-13 09:18:37|
  • 4321
  • 메인출력

[피플&피플]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 신임 회장

“원양어선 노후화 문제 조속히 해결해야”


- 선박 새로 건조때 대출 확대
- 지원금 금리 대폭 인하 필요
- 외국인 해기사 승선도 허용
- 선박직원법 연내 개정 추진
- 연안국 지원 사업도 늘릴 것

“우리나라는 원양어업을 사양산업으로 보고 있지만 세계적으로는 미래의 주요 식량 산업으로 여깁니다.”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 회장은 “원양산업은 해외에서 다른 나라와 치열하게 경쟁하면서 수산자원을 개발하는 만큼 국가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한국원양산업협회 윤명길(㈜동남 회장) 신임 회장은 쇠퇴하고 있는 국내 원양산업에 대해 5일 이같이 말했다. 윤 회장은 지난달 28일 제6대 회장으로 추대됐다.

우리나라 원양산업은 1990년에 선박이 810척에 이를 정도로 전성기를 누렸다. 하지만 2013년 서부아프리카에서 불법조업을 한 원양어선을 제대로 처벌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미국과 유럽연합(EU)이 우리나라를 예비 불법어업국(IUU)으로 지정하면서 정부가 조업 규제를 대폭 강화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221척까지 줄어 불과 6년 사이 전체 원양어선 중 3분의 1이 사라졌다. 생산량은 1990년 92만t에서 지난해 47만t으로 반 토막이 났다. 반면 중국과 일본은 세금 감면, 사업비 보조 등 원양 어업 지원에 나서고 있다










중략



출처 : 국제뉴스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180306.22028001145

  • 지역
  • 국가
첨부파일 목록
첨부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