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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수요 회복으로 인도 양식업의 새로운 희망 도래
- 관리자 |
- 2018-09-27 13: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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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수요 회복으로 인도 양식업의 새로운 희망 도래-
미국이 최근 중국의 새우 및 기타 양식 생산품에 대한 관세를 25%로 인상함에 따라 전문가들은 미국의 수입 물량이 인도로 옮겨질 것으로 판단한다.
한동안의 침체 이후, 인도양식 업체들은 세계 최대의 소비국인 미국의 수요 회복으로 전환에 나서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들은 2017년 12월까지 매출과 수익이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일부는 2018년 3월까지 급감했다. 그러나 선두기업들은 2018년 6월에 매출과 이익이 증가하였는데 이는 무역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가 최대 공급국인 중국에 부과한 높은 수입관세 때문이다.
올해 초 15%를 시작으로 미국 정부는 최근 중국의 새우 및 기타 양식 생산품에 대한 관세를 25% 인상했고 수입규모는 2,000억 달러 수준이다.
Equirus Securities의 분석가인 Depesh Kashyap는 “업계 관계자들은 최악의 상황이 끝난 것으로 믿고 있으며 미국의 수요는 축제 시즌이 시작되면서 회복, 가속화될 것이다. 지난 몇 주 동안 국제 새우 가격과 인도 출하가격이 모두 급격하게 회복되었다. 인도는 이미 미국 수입량의 상당부분(35%)을 차지하였으며 향후 더 많은 수입을 올릴 것이다. 또한 인도 가공업자들은 부가가치 시장의 더 큰 수익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인도 새우 출하가격은 kg당 380RS - 400RS로 10% 가까이 올랐다. 업계 선두주자인 Avanti Feeds는 1분기에 순매출액 83.43억RS, 2분기에 104.02억RS를 기록했다. Apex Frozen Foods, The Waterbase도 비슷한 상승세를 보였다.
The Waterbase의 수석 재무 책임자인 Suresh Kumar는 “가격 회복과 함께 기반조건들이 개선되기 시작했다”라고 말했다.
Avanti Feeds의 Indra Kumar 회장은 양식업자들이 생산 둔화를 양식장 회복 기회로 이용했다고 말했다. Avanti는 사료 시장의 45%를 차지하고 있다.
출처 : business-standard
(2018.9.27 검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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