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반
- 에콰도르 만타 기준 가다랑어 시세, 하락
- 관리자 |
- 2019-03-03 20:16:53|
- 3951
- 메인출력
에콰도르 만타 기준 가다랑어 시세, 하락
조업금지 종료 영향 탓... 1월 초․중순에 톤당 1,450 달러
에콰도르 항구도시이자 동부태평양의 허브인 만타(Manta)에서 가다랑어(原魚) 가격이 올 1월 초 및 중순 사이에 톤당 1,450원으로 결정되었다고 참치전문매체「ATUNA.COM」이 최근(1월 18일자)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이같은 가다랑어 국제시세는 지난해 11월에 결정되었던 톤당 1,600 달러에 비해 9% 하락한 것이다.
올 1월 초 및 중순 사이에 결정된 가다랑어 시세(만타 기준)는 2018년 7월에 결정되었던 가격과 비슷한 수준이다.
이같은 가격수준은 지난해 11월 하락했을때까지 7월 이후 10월까지의 기간 동안 상승한 바 있다.
IATTC의 제2차 동부태평양에서 금어기(ve da) 어획금지 조치는 지난해 11월 9일에 시작되어 1월 19일 종료될 예정이었다.
결과적으로 조업선들은 가다랑어의 공급 재개를 위해 조업을 시작할 것이며, 이에따라 가다랑어 양륙은 향후 2개월 이내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조업선들로부터의 보고는 그리 긍정적이지 않다.
출처 : 원양산업지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