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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러시아 일부 수산기업 쿼터 환수 위기
  • 관리자 |
  • 2019-04-19 18: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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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디보스토크에 본사를 둔 Dalmoreproduct Holding사는 Primorskiy Krai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어업 회사이며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회사 중 하나이지만 현재 재정적 문제뿐만 아니라 외국인 소유 관련 법률 위반으로 쿼터를 잃을 위기에 처해져있다.

 

당사는 수산업 연방정부기관인 Rosrybolovstvo에 의해 쿼터를 폐지당할 위험에 처한 극동 지역의 5개 기업(Dalmoreproduct, Atlantika, Typhoon, CRAB DV, Zarubinskaya) 중 하나이다.

 

러시아 어업법에 따르면 외국 투자자는 어업 회사의 대표가 되기 전에 반드시 정부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연방 반독점 기구(FAS)의 조사 결과 Dalmoreproduct사가 쿼터를 받은 2008년에 회사의 실질적 운영주였던 Dmitry Dremlyuga씨는 우크라이나 시민으로 러시아에 세금을 내는 거주자가 아니었음이 밝혀졌다.

러시아 수산업 단속 기관은 조사 결과 발표 후 해당 기업에 대해 쿼터 폐지를 시작하고 있다.

 

출처: Intra Fish

링크:

https://www.intrafish.com/fisheries/1752588/russian-fishing-giant-at-risk-from-mounting-losses-quota-claw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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