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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9-05-17 10:4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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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네시아 FFA 회의 개최
"우리 근해수역 참치자원에 대한 지속 가능한 관리는 섬 공동체에 더 큰 경제적 사회적 혜택을 제공해야 합니다.“
이는 마이크로네시아 폰페이에서 개최된 수산위원회의 지역 수산 관계자 미팅에서 남태평양 어업 회의 기구(FFA) Manu Tupou-Roose 사무총장의 주요 메시지이다.
“태평양 우리 근해수역의 참치 어업은 전 세계에서 가장 지속 가능하게 관리되고 있습니다. 수산업은 EEZ 및 공해상 자원에 대한 FFA 회원의 권리를 명확하게 정의한 구역 기반 관리를 통해 우리 회원국에 높은 가치를 제공합니다.”
Tupou-Roosen 사무총장은 지도자들이 기후 변화가 이 지역의 가장 중요한 문제임을 알고있다고 말했다. "기후변화는 복잡한 문제이며 우리는 지역 파트너 및 국제 수준에서 보다 효과적인 협력을 포함한 참치 어업 활동 맥락에서 목표 활동을 명확히 해야한다.
Tupou-Roosen 사무총장은 FFA 회원국들이 새로운 연승어업 전략의 핵심 요소를 발전시키려고 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것은 일부 연승선단이 어획에 대한 모니터링이 거의 없고 회원국 수입에 효과적인 기여가 없는 공해상에서 어획과 전재를 통해 허가 조건을 피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짐에 따른 것이다.
“우리는 연승어업의 회원국 참여와 이익 증대를 강화하기 위해 새로운 어업조건을 공동으로 만들어 내야하며 이것의 구성요소가 회원국의 다양한 이해를 반영하게 될 것이다.“고 Tupou-Roosen 사무총장은 말했다.
우선적으로 12 월에 포트모르스비(Port Moresby)에서 열리는 연말 중서부 태평양 어업위원회(WCPFC) 연례 회의에 앞서 이에 대한 지지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우선사항에 동의할 것이다.
“40주년을 맞이하며 우리는 여전히 큰 도전에 직면 해 있다. 그러나 근해수역 어업의 지역 협력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라고 Tupou-Roosen 사무총장은 말했다.
출처:
http://pacific.scoop.co.nz/2019/05/big-challenges-headline-key-micronesia-fisheries-mee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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