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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05-31 14:2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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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명태 A시즌 종료, 총 94만 4,900톤 어획
러시아는 2019년 A시즌 명태 조업을 4월 10일에 북부오호츠크해 조업 종료와 함께 공식 마무리 했다. 이로써 러시아 극동 모든 해역의 A시즌 총명태어획량은 2018년 A시즌에 비해 3% 증가한 94만4,900톤으로 집계되었다. 주요 해역별 어획실적을 보면 러시아 오호츠크해 수역의 명태 어획량은 2018년에 비해 2% 늘어난 84만1,400톤으로 올해 러시아 오호츠크해 TAC 소진율은 87%였다.
북부 오호츠크해 명태 어획량은 31만6,800톤으로 2018년에 비해 4% 감소했다. 올해 이 해역TAC 중 약 91.3%가 소진되었으며 2018년 94.6%에 비해 감소했다.
캄차카-쿠릴 및 서캄차카 해역에서 명태 어획량은 2018년에 비해 6% 증가한 52만 4,500톤이었으며 TAC 소진율은 85%였다. 반면 2018년 TAC 소진율은 80.2%였다. 서베링해에서 명태 어획량은 1,300톤이었으며 TAC 소진율은 불과 0.3%였다.
페트로파브롭스크-코만도르 해역의 명태 양륙량은 2만7,400톤으로 TAC(쿼터) 소진율은 35%였다 쿠릴연안 해역의 명태 어획량은 3만2,400톤으로 2018년에 비해 26% 줄었다. TAC 소진율은 32%였다. 카라진스키 해역에서 명태 어획량은 800톤으로 TAC 소진율은 7%였다.
한편 명태 가격은 유럽과 중국시장이 유리했으며 유럽에서 선동(船?東FAS, frozen-at-sea) 필렛의 가격은 톤당 3,400~3,500 달러 대였다. 반면 중국에서 L 사이즈의 선동 명태(H&G) 가격은 톤당 1,450~1,500 달러 대였다.
출처 : 원양산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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