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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 2019-12-01 18: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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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명태 성공적인 조업시즌 기록
태평양 청어, 대구 어획량도 증가
러시아 연방어업기구(Rosrybolovstvo)에 따르면, 올해 11월 12일까지 러시아 극동지역 명태 어획량은 161만톤으로 작년 동기 대비 4.5% 증가했다.
2019년 러시아 명태 총 허용어획량(TAC)의 88.8%에 해당하는 수치이다.
오호츠크해에서 작년 대비 2.5% 증가한 99만5천2백톤이 어획되었다.
세부적으로 캄차카-쿠릴(Kamchatka-Kuril subzone) 및 서캄차카(West-Kamchatka subzone) 조업구역에서 작년 대비 5.6% 증가한 57만3천5백톤이 어획되었고 북오호츠크
(Northern Sea of Okhotsk) 조업구역에서는 5% 하락한 32만8천톤을 기록했다.
서사할린(East Sakhalin subzone) 조업구역에서의 명태 어획은 9만3천3백톤으로 4.8% 증가했고 페트로파블로스크-코맨도르스크(Petropavlovsk-Komandorsk Subzone)
에서는 13% 감소한 6만9천7백톤을 기록했다.
서베링해(West Bering Sea)와 동캄차카(East Kamchatka) 조업구역은 각각 9.2% 증가한 33만6천4백톤, 1.2% 증가한 8만8백톤을 기록했다.
태평양 청어와 대구 어획량도 전년 대비 증가했다. 11월 12일까지 청어 총 어획량은 작년 대비 17% 증가한 26만1천3백톤으로 오호츠크해에서 17만1천6백톤이 잡혔다.
대구는 27.5% 증가한 13만8천2백톤으로 서베링해 조업구역에서 7만3천6백톤(47% 증가), 동캄차카 조업구역에서 3만2백톤(7% 증가)을 기록했다.
※ 기사출처: Intrafish 11월 2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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