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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 2019-12-05 16: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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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공공 입찰 추진, 모잠비크, 스페인, 중국, 모리셔스 투자자들 관심

 

항구 관리 회사의 Carlos Calenga 이사는모잠비크, 스페인, 중국, 모리셔스 투자자들이 모잠비크 Sofala주에 위치한 베이라 어항 관리에 관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Calenga 이사는 Notícias 일간지에국제공공 입찰 공고를 위해 상세 정보를 담은 자료를 이미 준비하였고 해당 자료를 해양내수면수산부에 제출했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국제공공 입찰로 진행하는 이유는 공공-민간 파트너십(PPP) 형태로 입찰받아 어항의 수익성, 효율성, 생산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베이라 어항은 20002월에 사이클론 ElineSofala주를 할퀴고 지나간 여파로 파괴되었었고 최근 중국으로부터 120만 달러를 융자 지원 받아 재건되었다.

 

베이라 어항은 현재 모잠비크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현대화된 어항으로 부두길이는 377m(종전 188m), 계선 가능 선박 척수는 16(종전 9)이다. 6개의 냉장시설, 하루 60톤의 얼음을 생산할 수 있는 제빙시설, 하루 50톤 규모의 가공시설을 갖추고 있다.

 

재건 공사는 China Harbor Engineering Company에서 수행했다.

 

이 지역에는 산업형 어업이 7개사 54, 준산업형 어업이 선주 13, 24(선외기 부착 보트), 생계형 어업인 21천여 명이 어업을 영위하고 있다.

 

기사출처: MACAUHUB, 20191127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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