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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02-05 17: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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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북부에서 발견된 톱상어, 멸종 위기종 우선순위 지정
■ 최근 호주 북부에서 발견된 톱상어 종이 미국연방 환경부 장관에 의해 멸종 위기종 우선순위로 지정됨
• 호주의 환경보호 단체와 과학자들이 호주 북부지역에서 발견한 큰 이빨 톱상어(Pristis)는 최근 FPAL(Finalized Priority Assessment
Lists)에 등록된 새로운 해양 종으로, 앞으로 해당 종에 대해서 호주 정부의 멸종 위기종 과학위원회(TSSC)가 환경보호 및 생물 다양성 보전법(EPBC)에 따른 보존실태 평가 및 자문을 진행할 것임
■ 큰 이빨 톱상어는 이미 국제자연보호연맹(International Union for the Conservation of Nature ; IUCN)에 의해 ‘심각한 멸종 위기 동물’로 평가받고 있으나, 호주 내에서는 EPBC법에 따라 ‘취약함’ 정도로 구분되고 있음
• 따라서 호주 해양 보존협회(AMCS)와 국제 인간 협회(HSI)는 이번에 발견된 톱상어의 개체수가 감소할 가능성이 크고, 멸종 위기에 처해있기 때문에 호주 환경법에 따라 다른 종보다 우선적으로 보호에 힘써야 함을 의미한다고 밝혔음
• 한편, 큰 이빨 톱상어가 발견되는 곳은 서호주, 노던 테리토리 및 퀸즈랜드 등이며, 하천에서 4~6년 서식 후 바다와 강을 자유롭게 이동하는데, 낚시, 서식지 파괴 등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것으로 알려짐
• 따라서 해당 지역의 어업인 및 낚시객 등을 대상으로 톱상어종 식별 전단지를 배포하고 있음
(출처 : Fis.com, 2020. 10. 18.)
https://www.fis.com/fis/worldnews/worldnews.asp?l=e&id=110020&ndb=1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2&idx=21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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