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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대구 어업인, TAC 유지 요청
- 관리자 |
- 2021-03-05 13: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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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대구 어업인, TAC 유지 요청
◾ 대서양 저서어류 협회(The Atlantic Groundfish Council, AGC)는 1월 13일 캐나다 수산해양부에 대서양 대구의 총허용어획량(TAC)의 유지를 요청함
- 동 협회는 캐나다에서 두 번째로 큰 대구 어장인 3Ps 해역의 TAC를 전년 수준으로 유지할 것으로 요청하였으며, 해당 해역은 2019-20 어획 기간에 2,691톤의 TAC를 할당 받았음
- 캐나다 수산해양부는 1년 전 AGC의 권고를 받아들여 남해안에 위치한 어장의 TAC를 5,980톤에서 68% 줄인 바 있음
◾ 수산해양부는 3월 프랑스와의 회담 이후 3Ps 해역의 올해 TAC를 확정할 것으로 예상됨
- 캐나다는 3Ps 해역의 TAC 중 84.4%를 점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15.6%는 프랑스가 점유하고 있음
- 이는 해당 해역에 프랑스령인 생피에르미클롱(St.Pierre et Miquelon)섬이 있기 때문임
- 3Ps 해역의 어획 기간은 4월 1일 시작되어 이듬해 3월 31일까지 진행되지만, 일반적으로 어획 활동은 산란을 위해 5월 말이나 6월 초에서 시작하여 2월 28일에 끝남
출처: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3&idx=215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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