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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 2021-04-23 09:3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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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대구 재고, 알래스카 만에서 소폭 증가

 

태평양 대구의 재고는 알래스카만에서 소폭 증가하였으나, 2021년 전체 허용 어획량(TAC)17,321 톤에 불과하여 금년 대구 재고의 감소는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또한 베링해와 알류산 열도의 TAC 역시 각각 111,380 , 13,796 톤으로 책정되어 2020년 대비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같은 대구의 TAC 감소는 태평양 대구의 자원 감소에 따른 것인데요, 태평양 대구는 최근 수온 상승으로 개체 수에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알래스카만 대구의 재고는 지난 4-5년 동안 감소하고 있으며, 이는 2013년 이후 태평양의 블롭 현상으로 인한 수온 상승으로 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대구는 낮은 수온에서 서식 및 산란하는 어종으로, 수온의 상승은 대구의 개체 수 감소를 야기할 수 있습니다.

 

2013년 이후 시작된 수온 상승은 대구 재고의 약 79% 감소를 불러왔으며, 향후 수온 상승이 지속될 경우, 대구 재고량 감소에 우려가 따르고 있습니다.

 

https://www.seafoodsource.com/national-fisherman/cod-stocks-creep-back-up-for-gulf-of-alaska-but-remain-down-for-bering-sea-aleutian-islands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3&idx=217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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