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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보세구역에서 수산물을 포함한 신선식품 전용 보세창고 및 가공공장 운영 허용 – 시리즈 ②
  • 관리자 |
  • 2021-08-04 16:2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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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보세구역에서 신선식품 전용 보세창고를 운영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중국 선두 전자상거래 업체인 징둥이 신선식품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수입업체와 협력하여 광저우바이원공항(广州白云机场)의 보세구역에서 국내 판매 전용 신선식품 보세창고를 건설하여 2016년부터 정식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는 중국 내 최초의 신선식품 보세창고로, 징둥은 이를 통해 다양한 신선식품을 직수입하여 중국 소비자에게 공급하고 있습니다. 징둥 관계자에 따르면 해외에서 수입하여 통관 과정을 거치고 소비자에게 전달하는 과정은 4일 정도 걸린다고 전했습니다(2016년 기준). 징둥은 수입 신선식품 품목 다양화를 위해 추후 더 많은 신선식품 보세창고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http://www.youthtotemlog.com/cases/30_50.html
 
출처: KMI 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https://www.kmi.re.kr/globalnews/posts/view.do?rbsIdx=32&page=2&idx=22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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