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1분기 김 수출액 역대 최고 기록
- 관리자 |
- 2025-04-28 13:3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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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김의 대미(對美), 대중(對中) 수출이 호조를 보이며 1분기 김 수출액이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정부가 오는 2027년 목표로 세운 연간 김 수출액 10억 달러를 올해 달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김 수출액은 2억 8100만 달러(402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2억 3200만 달러·3320억 원)보다 21.1% 늘었다. 같은 기간 김 수출량은 1만161톤으로 전년 동기(9456톤) 대비 7.5% 증가했다.
해양수산개발원(KMI) 수산업관측센터의 1-3월 수산관측에 따르면 월별 김 수출액 증가율은 1월 7.4%, 2월 52.7%, 3월 10.9%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수산업관측센터는 “이달 수출도 대상국의 수요가 높게 유지돼 작년과 평년 같은 달 대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음 달에도 작년과 평년보다 수출이 느는 상황이 이어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국가별 1분기 김 수출액을보면 미국(5790만 달러)이 가장 많고 중국(5110만 달러),일본(3440만 달러), 태국(3420만 달러) 순이었다.
수출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국가는 중국이다.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5% 늘었다. 같은 기간 미국은 21.6%,태국은 15.9%, 일본은 7.2% 각각 늘었다. 중국으로 수출된 김은 대부분 마른 김이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1분기중국으로 수출된 마른김(2258t)은 전년 동기 대비97.2% 증가, 마른 김 전체 수출량의 40.3%를 차지했다.
수출액은 4629만 달러로139.7% 늘었다. 중국으로 수출된 조미 김은 209t으로 마른김의 9.3% 수준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중국에선 한국 드라마와 영화의 영향으로 김밥 붐이 일면서 마른김 수요가 급증했고 미국에선 김스낵이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조미김 수출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한국수산신문사
정부가 오는 2027년 목표로 세운 연간 김 수출액 10억 달러를 올해 달성할 수 있다는 기대감도 나오고 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식품수출정보에 따르면 올해 1분기 김 수출액은 2억 8100만 달러(4020억 원)로 전년 동기 대비(2억 3200만 달러·3320억 원)보다 21.1% 늘었다. 같은 기간 김 수출량은 1만161톤으로 전년 동기(9456톤) 대비 7.5% 증가했다.
해양수산개발원(KMI) 수산업관측센터의 1-3월 수산관측에 따르면 월별 김 수출액 증가율은 1월 7.4%, 2월 52.7%, 3월 10.9% 등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수산업관측센터는 “이달 수출도 대상국의 수요가 높게 유지돼 작년과 평년 같은 달 대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며 “다음 달에도 작년과 평년보다 수출이 느는 상황이 이어질 것 "이라고 전망했다.
국가별 1분기 김 수출액을보면 미국(5790만 달러)이 가장 많고 중국(5110만 달러),일본(3440만 달러), 태국(3420만 달러) 순이었다.
수출액이 가장 많이 늘어난 국가는 중국이다. 중국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86.5% 늘었다. 같은 기간 미국은 21.6%,태국은 15.9%, 일본은 7.2% 각각 늘었다. 중국으로 수출된 김은 대부분 마른 김이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1분기중국으로 수출된 마른김(2258t)은 전년 동기 대비97.2% 증가, 마른 김 전체 수출량의 40.3%를 차지했다.
수출액은 4629만 달러로139.7% 늘었다. 중국으로 수출된 조미 김은 209t으로 마른김의 9.3% 수준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중국에선 한국 드라마와 영화의 영향으로 김밥 붐이 일면서 마른김 수요가 급증했고 미국에선 김스낵이 꾸준한 인기를 끌면서 조미김 수출이 크게 늘었다"고 설명했다.
출처: 한국수산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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