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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과원, ‘AI·디지털’로 수산질병 잡는다
  • 관리자 |
  • 2026-03-19 17: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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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산과학원이 향후 5년간 수산생물 질병 대응 기술 개발 방향을 담은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국립수산과학원은 수산생물질병 관리법 제5조에 따라 4차 수산생물질병관리 기술 개발 종합계획(2026~2030)’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수과원은 최근 국내외 양식환경 변화를 반영해 미래 환경 변화 대응 수산질병 기술 혁신을 비전으로 제시하고, 이를 위해 4대 목표와 8개 중점과제를 추진할 계획이다.
 
핵심 4대 목표는 기후변화, 신종 질병 등 새로운 환경 변화 대응 기술 고도화와 첨단·지능형 질병 대응 병원체 감시·역학 관리 강화를 위한 데이터 구축 고도화 질병관리 국제표준화와 국내외 연구협력 확대다.
 
이를 위한 중점과제로는 기후리스크 대응 강화를 위한 질병 감시와 저감화 예방·치료 분야 수산사료 위해요소 관리와 의약품 플랫폼 개발 병원체 관리 고도화와 생물보안체계 구축 연구·협력 생태계 강화 등이 포함됐다.
 
특히 이번 4차 계획에는 수산 분야 국가 연구시설의 생물안전(Biosafety)AI·디지털 정보 기반 질병 예측 기술 개발 계획이 새롭게 추가됐다. 수과원은 이를 통해 향후 수산 분야 생물안전체계 구축에 필요한 지침을 마련할 방침이다.
 
권순욱 수과원장은 이번 종합계획을 통해 선도적인 수산생물 질병 관리 기술을 개발해 국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수산물 생산환경을 조성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한국수산경제(http://www.fishe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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