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에콰도르 새우 양식업계, 일본 시장 내 판매 확대 추진
- 관리자 |
- 2026-04-09 14:25:42|
- 20
- 메인출력
- 아니오
에콰도르 새우 업계는 지난해 사상 최대 규모인 74억7천만 달러(약 63억 유로)의 새우 수출 실적 기록과 동시에, 기존 주력 시장에 대한 공급을 지속하며 일본과 같은 핵심 시장에서의 입지 확대도 모색할 계획입니다. 에콰도르 국립양식업협회(CNA) 호세 안토니오 캄포사노 회장은 이 같은 방침을 SeafoodSource에 밝혔습니다.
에콰도르는 지난해 총 30억7천만 파운드의 새우를 수출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15.1% 증가한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일본으로의 수출은 4,180만 파운드, 금액 기준 1억2,400만 달러(약 1억800만 유로)로 집계되었습니다. 일본 수출은 물량 기준으로 전년 대비 35.6%, 금액 기준으로는 48.6% 증가하였으나, 전체 에콰도르 양식 새우 수출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1.4%에 그쳤습니다. 이는 향후 일본 시장에서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한편, 세계 3대 새우 수입 시장인 중국, 유럽, 미국은 에콰도르의 전체 해외 새우 판매의 9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에콰도르는 지난해 총 30억7천만 파운드의 새우를 수출하였으며, 이는 전년 대비 15.1% 증가한 수준입니다. 이 가운데 일본으로의 수출은 4,180만 파운드, 금액 기준 1억2,400만 달러(약 1억800만 유로)로 집계되었습니다. 일본 수출은 물량 기준으로 전년 대비 35.6%, 금액 기준으로는 48.6% 증가하였으나, 전체 에콰도르 양식 새우 수출에서 일본이 차지하는 비중은 1.4%에 그쳤습니다. 이는 향후 일본 시장에서 추가적인 성장 가능성이 충분하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한편, 세계 3대 새우 수입 시장인 중국, 유럽, 미국은 에콰도르의 전체 해외 새우 판매의 90% 이상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