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양식산업 발전 협력 방안 적극 모색
- 관리자 |
- 2026-05-07 16:3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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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부산물(굴 패각)의 저질개선제 활용방안 및 양식업 폐업지원 제도 도입을 위한 연구 필요성이 제기됐다. 또 패류-해조류 복합양식의 환경적·기술적 타당성 검토와 수산용 보조사료 안전성 관리 등 국내 양식업의 지속 발전과 경쟁력 강화 등을 위한 양식 현안해소 방안 마련이 요구됐다.
수협중앙회는 지난4월29일 부산 국립수산과학원 서유구회의실에서 양식수협 조합장 협의회를 갖고 양식수협 및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국내 양식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식수협은 2024년 고수온으로 인해 역대 최대 규모인 1,430억원의 피해를 입는 등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어종별 표준잔존율 및 한계수온 연구, 양식어류 질병 예보 및 백신 개발 연구, 고수온 대응 신품종 연구 등 이상수온 대응을 위한 연구도 요청했다. 협의회에는 양식수협 협의회 회장인 지홍태 굴수하식수협 조합장을 비롯한 7개 양식수협 조합장과 우동근 수협중앙회 교육지원부대표, 권순욱 국립수산과학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전 지구적 위기인 기후변화와 중동 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상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 및 질병 대응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향 모색과 양식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 참석자 전원은 이날 제시된 현안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고 지속 가능한 국내 양식업 발전을 위해 기관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출처 : 어민신문 (https://www.eomin.co.kr)
수협중앙회는 지난4월29일 부산 국립수산과학원 서유구회의실에서 양식수협 조합장 협의회를 갖고 양식수협 및 국립수산과학원과 함께 국내 양식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양식수협은 2024년 고수온으로 인해 역대 최대 규모인 1,430억원의 피해를 입는 등 심화되고 있는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어종별 표준잔존율 및 한계수온 연구, 양식어류 질병 예보 및 백신 개발 연구, 고수온 대응 신품종 연구 등 이상수온 대응을 위한 연구도 요청했다. 협의회에는 양식수협 협의회 회장인 지홍태 굴수하식수협 조합장을 비롯한 7개 양식수협 조합장과 우동근 수협중앙회 교육지원부대표, 권순욱 국립수산과학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전 지구적 위기인 기후변화와 중동 전쟁에 따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이상수온으로 인한 폐사 피해 및 질병 대응 등 주요 현안에 대한 대응방향 모색과 양식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협의회 참석자 전원은 이날 제시된 현안에 대해 면밀한 검토를 진행하고 지속 가능한 국내 양식업 발전을 위해 기관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하기로 뜻을 모았다.
출처 : 어민신문 (https://www.eom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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