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해수부, 어선원 주치의 시범사업 착수
- 관리자 |
- 2026-05-22 09: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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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외국인을 포함한 어선원에게 원격진료 등을 제공하는 어선원 주치의(Doctor-Link) 시범사업 착수를 위해 지난 15일 8개 기관 대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어선원 주치의 사업은 육지로부터 먼 바다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특수성으로 인해 시·공간적 의료사각에 놓여 있는 어선원을 대상으로 어선업 전주기 동안 어선원에 대해 제공되는 건강관리 지원사업이다. 어선원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일반건강검진(국민 2년, 외국인 입국시) 이행 여부 결과 관리, 미검진자 수검을 지원하는 기초건강검진 지원, 장기 조업을 위한 출항 전 건강 체크, 만성질환 등에 대해 진료·약처방 등을 받는 원격검사와 진료, 조업 중 정기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이상 수치 발생 시 의사와 상담을 진행하는 정기 검사와 모니터링, 외상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의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는 응급처치와 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 추진은 우선 저궤도위성 통신망을 사용하고 있는 제주지역 근해어선 약 100여 척, 1000여 명의 어선원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범운영하고 향후 사업 효과성 등을 평가, 사업 확대 등을 검토해나갈 예정이다.
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어선원 주치의 사업은 먼 바다에서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성질환 악화, 응급환자, 안전사고에 대비해 어선원의 생명을 구하고 위험을 예방하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대책이다”며 “특히 자칫 관리사각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 어선원에 대한 건강관리도 이번 어선원 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서 세밀하게 살피고 관리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
어선원 주치의 사업은 육지로부터 먼 바다에서 어업에 종사하는 특수성으로 인해 시·공간적 의료사각에 놓여 있는 어선원을 대상으로 어선업 전주기 동안 어선원에 대해 제공되는 건강관리 지원사업이다. 어선원 건강관리 지원사업은 일반건강검진(국민 2년, 외국인 입국시) 이행 여부 결과 관리, 미검진자 수검을 지원하는 기초건강검진 지원, 장기 조업을 위한 출항 전 건강 체크, 만성질환 등에 대해 진료·약처방 등을 받는 원격검사와 진료, 조업 중 정기 건강검사를 실시하고 이상 수치 발생 시 의사와 상담을 진행하는 정기 검사와 모니터링, 외상 등 응급환자 발생 시 의사의 조력을 받을 수 있는 응급처치와 관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사업 추진은 우선 저궤도위성 통신망을 사용하고 있는 제주지역 근해어선 약 100여 척, 1000여 명의 어선원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시범운영하고 향후 사업 효과성 등을 평가, 사업 확대 등을 검토해나갈 예정이다.
최현호 해수부 수산정책실장은 “어선원 주치의 사업은 먼 바다에서 조업 중 발생할 수 있는 만성질환 악화, 응급환자, 안전사고에 대비해 어선원의 생명을 구하고 위험을 예방하는 체계적인 건강관리 대책이다”며 “특히 자칫 관리사각에 놓일 수 있는 외국인 어선원에 대한 건강관리도 이번 어선원 주치의 시범사업을 통해서 세밀하게 살피고 관리될 수 있도록 체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출처 : 농수축산신문(https://www.afl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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