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수협중앙회, 어업현장 외국인력 인권존중 문화 확산 나선다
- 관리자 |
- 2026-07-16 10:3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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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협중앙회는 15일 경기수협에서 어업분야 고용주들을 대상으로 ‘외국인력 인권보호 교육 및 현장 캠페인’을 실시했다.
경기수협 서신지점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어업 현장 외국인력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 및 상호 존중하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크게 인권보호 교육과 현장 캠페인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경기수협 관내 외국인력 고용주들과 조합 직원들은 외국인력 인권보호 교육을 수강하며 인권의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인권침해 사례와 예방 방안 등을 학습했다.
또한 이어진 현장 캠페인에서는 ‘인권을 지키는 어업현장, 신뢰받는 수산업’, ‘서로의 언어는 달라도 인권의 가치는 같습니다’ 등의 메시지를 담은 손피켓과 플래카드를 활용해 함께 근로하는 외국인력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권 존중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는 지속가능한 수산업의 중요한 기반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으로 찾아가 함께하는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어업 현장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캠페인은 올해 하반기에 걸쳐 전국 어업 현장을 방문해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s://www.suhyupnews.co.kr)
경기수협 서신지점 회의실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어업 현장 외국인력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 및 상호 존중하는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크게 인권보호 교육과 현장 캠페인으로 나눠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경기수협 관내 외국인력 고용주들과 조합 직원들은 외국인력 인권보호 교육을 수강하며 인권의 개념을 이해하고, 다양한 인권침해 사례와 예방 방안 등을 학습했다.
또한 이어진 현장 캠페인에서는 ‘인권을 지키는 어업현장, 신뢰받는 수산업’, ‘서로의 언어는 달라도 인권의 가치는 같습니다’ 등의 메시지를 담은 손피켓과 플래카드를 활용해 함께 근로하는 외국인력을 존중하는 메시지를 전달하며 인권 존중 실천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수협중앙회 관계자는 “외국인 근로자의 인권 보호는 지속가능한 수산업의 중요한 기반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으로 찾아가 함께하는 교육과 캠페인을 통해 서로 존중하는 어업 현장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해당 캠페인은 올해 하반기에 걸쳐 전국 어업 현장을 방문해 순차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
출처 : 어업in수산(https://www.suhyup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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