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일본 아오모리현, 고수온에 따른 가리비 양식 위기에 대응해 대체 어종 전환 모색
- 관리자 |
- 2026-08-21 08: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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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출력
- 아니오
일본 제2위의 가리비 산지인 아오모리현 무쓰만의 양식 생산량이 해양 폭염으로 인해 고점(10만 톤) 대비 90% 급감(1만 톤)하였으며, 이에 따라 생물학적 내열성이 강한 참굴, 바지락 등으로의 어종 전환이 모색되고 있습니다.
무쓰만은 가리비의 생장특성 상 2023년부터 누적된 해수온 상승의 영향으로 성패의 폐사뿐만 아니라 산란 주기도 영향(종자 전멸)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자체 당국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외부 치패 반입 및 다른 패류 도입 촉진에 나섰습니다.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온을 기대하기 어려워지자 지역 어업인들은 참굴, 바지락, 새꼬막 등의 등 다른 패류의 시험양식에 나서고 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무쓰만은 가리비의 생장특성 상 2023년부터 누적된 해수온 상승의 영향으로 성패의 폐사뿐만 아니라 산란 주기도 영향(종자 전멸)을 받게 되었습니다. 지자체 당국은 이를 타개하기 위해 외부 치패 반입 및 다른 패류 도입 촉진에 나섰습니다.
향후에도 안정적인 수온을 기대하기 어려워지자 지역 어업인들은 참굴, 바지락, 새꼬막 등의 등 다른 패류의 시험양식에 나서고 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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