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브라질 수산업, 지정학적 관세 리스크 타개를 위한 시장 다변화 및 내수 기반 강화 모색
- 관리자 |
- 2026-08-21 08:38:58|
- 29
- 메인출력
- 아니오
미국이 브라질산 일부 가공 수산물(냉동 필레 등)에 25%의 관세를 부과함에 따라 수출의 50%를 미국에 의존하던 브라질 정부가 EU·영국 등으로의 수출망 다변화와 양식 사료 면세를 통한 내수 시장 확대를 동시에 추진하고 있습니다.
미국의 301조 고관세 타깃은 '냉동 틸라피아 필레' 등 2차 가공품에 집중되었으며, 통원물 및 신선원물(전체 대미 수출액의 약 90% 차지)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한편, 브라질은 세계 평균(20kg)에 한참 못 미치는 자국 내 1인당 소비량(12kg)을 끌어올리기 위해 양식 사료의 조세를 감면하여 생산 원가(OPEX)를 6% 절감하는 구조적 가격 인하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미국의 301조 고관세 타깃은 '냉동 틸라피아 필레' 등 2차 가공품에 집중되었으며, 통원물 및 신선원물(전체 대미 수출액의 약 90% 차지)은 과세 대상에서 제외되었습니다. 한편, 브라질은 세계 평균(20kg)에 한참 못 미치는 자국 내 1인당 소비량(12kg)을 끌어올리기 위해 양식 사료의 조세를 감면하여 생산 원가(OPEX)를 6% 절감하는 구조적 가격 인하 조치를 단행했습니다.
출처: KMI해양수산해외산업정보포털
- 지역
- 국가
| 첨부파일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