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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중국 자유무역협정 1월15일 효력 발생
- 김제동 |
- 2010-01-15 18: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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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와 중국의 자유무역 협정은 1월 15일부로 효력이 발생 할 것으로 보인다.
이 협정은 2009년 4월에 서명되었고 12월에 확정되었으며 예정되었던 날짜인
페루-중국간 자유 무역 협정은 페루의 부통령 Luis Giampietri가 중국을 방문하는 동안
이번 협정은 제품 분야, 기계 분야, 페루산 어분과 광물에 이르기까지 관세의90%이상으로 점차적인 감소를 가져올 것이다.
이러한 협정 하에 두 나라는 또한 앞으로 서비스 분야와 투자자들에게 혜택을 제공하기로 하였다.
중국은 미국에 이어 광물이 풍부한 나라로써 페루의 두 번째로 큰 교역국이 되었다.
페루는 납, 아연, 구리, 주석 그리고 금의 주요 생산국이다. 중국 상업부에 따르면 페루가 두 나라의 교역으로 벌어들인 총 금액은 2008년 10개월 동안 약 USD 6.46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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