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양산업뉴스
- 수산정책
- 명태, MSC 인증 다시 받아
- 김제동 |
- 2010-02-16 11: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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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C, 지속가능능력있는 국제적인 수산물로 인정
대구와 해덕의 대용품으로 영국 수산물 생산업자들에 의해 어획이 증가되고 있는 명태(Alaska pollack)가 국제 인증 기구인 무디 마린(Moody Marine)과 3개 전문가팀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MSC 인증제도하에서 지속 가능한(친환경적인) 어업으로 다시 인증을 받았다고 수산전문 웹사이트인「FISHupdate.com」이 최근 보도했다.
명태어업에 대한 이러한 평가작업은 MSC 지속가능능력 프로그램하에서 명태에 대한 5년에 걸친 재인증 작업의 일부로서 시행되 었다.
명태는 현재 영국에서 데워 먹기만 하면 되는 수산식품, 생선튀김(스틱모양) 등의 형태로 널리 소비되고 있다.
국제인증기구인 무디 마린은 명태 제품들이 MSC 환경라벨을 부착하기에 계속적으로 적합하다고 권고하면서 엄격한 MSC 지속능력 기준에 反하는지를 검증한 결과, 계속적으로 책임있게 관리될 수 있다는 것을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
MSC 프로그램을 통해 수산업을 다시 인증받는데는 5년이라는 기간이 소요된다.
명태어업은 2005년에 지속가능능력이 있는 어업으로 처음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그 이후로 4회의 연간 감사를 받아 통과했다.
재인증과 관련, 무디(Moody)는 MSC의 3개 원칙(기준)에 관해 명태어업을 평가해서 친환경 수산물로 승인했다. 첫째는 명태 어족들의 지속 가능능력이고 둘째 명태어업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생태계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생물학적 다양성을 지켜 나갈 수 있느냐는 것이며 셋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능력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명태어업 관리제도의 효율성이 평가 대상이었다.
한편, 명태어업에 대한 강도 높은 평가자료들은 독립성을 확보한 2명의 특별 전문가들에 의해 세밀하게 검토되었다.
대구와 해덕의 대용품으로 영국 수산물 생산업자들에 의해 어획이 증가되고 있는 명태(Alaska pollack)가 국제 인증 기구인 무디 마린(Moody Marine)과 3개 전문가팀에 의해 운영되고 있는 MSC 인증제도하에서 지속 가능한(친환경적인) 어업으로 다시 인증을 받았다고 수산전문 웹사이트인「FISHupdate.com」이 최근 보도했다.
명태어업에 대한 이러한 평가작업은 MSC 지속가능능력 프로그램하에서 명태에 대한 5년에 걸친 재인증 작업의 일부로서 시행되 었다.
명태는 현재 영국에서 데워 먹기만 하면 되는 수산식품, 생선튀김(스틱모양) 등의 형태로 널리 소비되고 있다.
국제인증기구인 무디 마린은 명태 제품들이 MSC 환경라벨을 부착하기에 계속적으로 적합하다고 권고하면서 엄격한 MSC 지속능력 기준에 反하는지를 검증한 결과, 계속적으로 책임있게 관리될 수 있다는 것을 재차 확인했다고 밝혔다.
MSC 프로그램을 통해 수산업을 다시 인증받는데는 5년이라는 기간이 소요된다.
명태어업은 2005년에 지속가능능력이 있는 어업으로 처음으로 인증을 받았으며 그 이후로 4회의 연간 감사를 받아 통과했다.
재인증과 관련, 무디(Moody)는 MSC의 3개 원칙(기준)에 관해 명태어업을 평가해서 친환경 수산물로 승인했다. 첫째는 명태 어족들의 지속 가능능력이고 둘째 명태어업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는 생태계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생물학적 다양성을 지켜 나갈 수 있느냐는 것이며 셋째 환경변화에 대응하고 지속가능능력을 유지해 나갈 수 있는 명태어업 관리제도의 효율성이 평가 대상이었다.
한편, 명태어업에 대한 강도 높은 평가자료들은 독립성을 확보한 2명의 특별 전문가들에 의해 세밀하게 검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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