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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정책
- 미국, 일본에 대해 대서양 참 다랑어 거래 금지조치
- 김제동 |
- 2010-03-15 10: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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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전 세계적으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 대서양 참 다랑어의 멸종을 막기 위해 각국 정상 회담에 앞서 일본에게 참다랑어 거래 제한을 두었다.
초밥과 사시미에 대한 수요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다랑어의 재고가 위험 수준에 이른것으로 나타났으며 미국은 카타르 회의에서 다랑어의 이러한 상업적인 목적에 의해 멸종 위기에 처해 있다고 발표하였다.
미국은 동부 대서양, 지중해 참 다랑어의 장기간 생존에 대하여 심각한 고민에 빠져 있다고 한 관계자는 밝혔다.
미국 정부는 함께 일 하는 많은 국가들에게 대서양 참 다랑어의 보호와 지속적인 관리를 지속하여 재 구축 할 수 있도록 위임했다.
175개국 나라는 CITES(멸종 위기에 처한 동식물의 국제 무역에 관한 조약) 회의에서 참 다랑어 거래 금지에 대해서 숙고할 것이며 3월 13일부터 25일까지 카타르의 수도인 도하에서 열린다.
미국의 이러한 결정은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한 관계자는 밝혔으며 우리는 이것에 대해 긍정적이라고 밝혔다.
일본은 전 세계적으로 조업되는 참 다랑어의 3/4를 소비하며 이것은 국제적 무역 금지가 너무 극단적이며 일본이 승인한다면 문제 될 것이 없는 선택의 제한을 남겨둘 것이다.
참 다랑어는 다랑어 종류 중 가장 큰 종이며 초밥과 사시미에서 특히 가격이 높다. 그러나 재고가 급격히 감소하였으며 서부 대서양에서는 1970년부터 2007년까지 80%이상 그 수치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 마리에 232.6KG인 참 다랑어가 2010년 올해 도쿄의 츠키지 어시장에서 열린 첫 경매에서 USD 176,000달러에 팔렸다.
참 다랑어의 세계 무역에 대한 금지는 CITES 회의에서 2/3이상이 투표되어야 한다. 태평양 참다랑어의 재고물량은 하락세를 띄고 있으나 별도의 관리 덕분에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며, 또는 다른 여러종의 참치가 다른 많은 서양국가에서 소비될 것이다.
유럽 국가들은 나누어졌다. 모나코는 일본으로 거래되고 있는 참 다랑어 금지에 대하여 앞서서 금지하고 있으며 영국과 독일에서 강력한 지지를 받고 있다.
특정한 다랑어 산업을 하고 있는 스페인, 그리스 그리고 몰타에서는 참 다랑어 거래 금지에 대하여 반대하고 있다. 프랑스는 금지하는 것에 대하여 긍정적이지만 18개월 후에 하는 것에 대해 주장하고 있다.
다른 국가들은 거래 금지에 대하여 반대하고 있으며 캐나다와 중국도 반대 입장에 있다.
미국 지지는 특별히 유럽 연합에 커다란 차이점을 가져올 수 있다고 관계자는 알려왔다.
우리는 이미 일본이 여러국가들에게 로비하는 나라라는 것에 대한 보고서가 있으며 무엇보다도 미국이 태평양과 아프리카에 주는 큰 도움과 상응 한다.
미국의 결정은 같은 날 플로리다에서 열린 수산 회담에서 고래잡이에 관한 의견으로 또 다른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회담에서는 일본과의 타협을 위해서는 고래를 좋아하는 호주의 국가적 반감을 고려해서라도 일본의 고래잡이를 허용하는 대신 소량 조업을 하도록 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일본의 고래잡이에 대한 힘든 위치는 일본이 위태로운 상황에서 참치조업에 대한 토론을 피하게끔 한다고 전했다.
어떤 국제적인 무역금지 조항에도 미국 수산물 조업자들은 자국내에서 소비할 목적으로 조업은 계속될 것이다.
미국에는 조업량 과다의 예방을 위한 과학적인 방법이 마련되어 있으며, WWF의 관계자에 의하면 미국은 다랑어 조업에 기득권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이 장시간 어종의 생존과 그에 대한 조업에 대해 앞으로의 미래를 바라보고, 세계적인 무역 금지에 대한 제안을 다시 한번 고려 한다면 모든 국가들도 그렇게 할 것이며, 다시 한 번 고려 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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