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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칠레, 수산물 수출동향 발표
- 김제동 |
- 2010-04-14 09: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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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레의 수산관계부서에 의하면, 2010년 1월, 칠레 연안어종과 양식어종은 USD 3억 5,820만 달러 규모가 수출되어 전년동기 수출금액 USD 3억 9,010달러에 비해 8.2% 하락 하였으며, 2010년 1월의 수출금액 역시 126,340톤에서 100,300톤으로 20,6%가 감소하였다.
최근 발표에 따르면, 수출물량의 대부분은 냉동 수산물과 사료로서 각각 총 물량의 53.4%와 22%의 비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냉장수산물이 다음을 차지하고 있으며, 이어서 어유와 통조림제품, 마른 해조류가 그 뒤를 잇고 있다.
2010년 1월, 수출수산물의 평균가격은 키로당 USD 3.60 달러로 전년동기 USD 3.10 달러에 비해 16% 상승하였다.
또한, 주요 수출물량은 태평양 연어이며 전체물량의 32%에 해당하며, 대서양연어, 무지개 송어, 원양어류, 전갱이와 남방대구가 그 다음을 차지하고 있다.
칠레산 수산물은 전세계 76개국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이 중, 주요 수출국가인 9개국에 총 물량의 83%가 수출되며 일본, 미국, 중국과 스페인으로의 수출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연안어업분야의 총 누계 수산물 수출물량은 2010년 1월 49,800톤의 규모에 달하는 USD 1억 120만 달러이며 이는 전년동기 비교 2% 하락 하였다.
2010년 1월, USD 3,240만 달러에 달하는 22,038톤의 어분이 수출되었으며, 전년동기에는 USD 4,400만 달러에 달하는 49,079톤이 수출되었으며,주요 수입국은 중국, 일본, 스페인, 한국, 캐나다이다.
어분의 등급에 따른 물량을 보면 수출물량의 43.9%는 고급(prime)이며, 38%는 최고급(super prime)인데 반해, 16.4%는 일반(standard)이다.
냉동수산물의 총 수출물량은 USD 3,890만 달러규모이며, 전년동기 3.7% 하락세를 보였고, 스페인, 미국과 일본으로 각각 22%, 18.9%, 10.9%를 수출하였다
2010년 1월, 통조림 제품은 전년동기 56.3% 상승한 USD 1,300만 달러 규모가 수출되었으며, 주로 스리랑카, 스페인, 벨기에로 각각 28.7%, 25.4%, 6.2%를 기록하고 있고, 같은 시기 냉장수산물은 3,760만 달러규모가 수출되었으며, 전년동기 26.4%의 하락세를 보였고, 주요수입국은 미국과 브라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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