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보고서 상세
활동보고서 상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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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 파푸아뉴기니 | 보고일 | 2026. 07. 10 |
|---|---|---|---|---|
| 구분 | 정기 | 월 | 2026년 07월 | |
| 보고자 | 정승화 | 이메일 | jc651016@gmail.com | |
| 제목 | 2026년 7월 정기보고 | |||
유류 가격 동향
| 조사일 | 회사명 | 가격 | 유종 | 기타 |
|---|---|---|---|---|
| 2026. 07. 08 | TWL Logistics Ltd. | 6월 K5.4719=USD 1.2411/L (부가가치세 포함X), 7월 K4.6064=USD 1.0497/L(부가가치세 포함X) | Diesel |
해양·수산업 동향
- PNG 연안 수산업 발전을 위한 노력
1. 현지 수산청의 기획팀에서 연안어업 개발 담당자 Mr. Terrence와 7.3일 만남을 가지고
동건의 추진을 위한 의견을 피력함.
2. 수산청의 오랜 숙원 사업인 연안 어민 삶의 발전과 지속가능하고 상업적으로 이어지는 사업을
고민해왔던 본인은 그 대안으로 "자국 내 마켓의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 창조를 위한 사업 실천"을
제시하였던바, Mr. Terrence는 이번 제안에 대해 수산청 내에서 실질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단계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 전함.
- PNG 수출 시장의 현실
1. 지난 7.2 중국 GNCCC의 수산청 방문이 있었음. 이는 단지 현실적으로 금수 조치된
Penalirus Ornatus종의 바닷가재 수출 현지 기업의 설비 및 운영체재를 조사하기 위하였으나
현재의 금수조치 해제와는 관계가 없는 방향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임. 차후 그들의 방문 결과가
어떤 형태로 나타날 지 재차 보고 예정
2. 일본이 주 시장인 GOPPF의 새우 수출은 일본의 엔화 약세로 인하여 25년 이후 점차적으로
수입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음. 이는 PNG 수산물 수출의 제 일선에 있었던 수산업의 약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자국 수산업은 큰 위험에 직면함.
3. 산업기반이 미미한 PNG 자체 수산업계는 점차적으로 꺾여지는 모습을 보일것으로
예상되며, 인력 수급의 어려움, 어선의 노후화와 맞물려 PNG 자국 수산업을 멀지않아 쇠퇴할 것으로 보임.
- PNG에 대한 한국 수산 ODA 사업
1. 작년 말에 언급되었던 ODA사업의 진행 상황이 어떠한지 전혀 알려지지않고 있음.
과연 명수관으로서 역할이 무엇인지 의문이 듬.
2. 주파푸아뉴기니대사관에서도 동건 관련하여 본인에게 아무런 연락이 없으며,
동건 관련 수산부 담당자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임.
3. 사업이 중단된 것인지 아니면 동건 관련하여 본인의 역할이 없는 것인지
통보하여 주시기 바람.
1. 현지 수산청의 기획팀에서 연안어업 개발 담당자 Mr. Terrence와 7.3일 만남을 가지고
동건의 추진을 위한 의견을 피력함.
2. 수산청의 오랜 숙원 사업인 연안 어민 삶의 발전과 지속가능하고 상업적으로 이어지는 사업을
고민해왔던 본인은 그 대안으로 "자국 내 마켓의 개발을 통한 부가가치 창조를 위한 사업 실천"을
제시하였던바, Mr. Terrence는 이번 제안에 대해 수산청 내에서 실질적인 사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단계적 절차를 진행할 것이라 전함.
- PNG 수출 시장의 현실
1. 지난 7.2 중국 GNCCC의 수산청 방문이 있었음. 이는 단지 현실적으로 금수 조치된
Penalirus Ornatus종의 바닷가재 수출 현지 기업의 설비 및 운영체재를 조사하기 위하였으나
현재의 금수조치 해제와는 관계가 없는 방향으로 진행된 것으로 보임. 차후 그들의 방문 결과가
어떤 형태로 나타날 지 재차 보고 예정
2. 일본이 주 시장인 GOPPF의 새우 수출은 일본의 엔화 약세로 인하여 25년 이후 점차적으로
수입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고 있음. 이는 PNG 수산물 수출의 제 일선에 있었던 수산업의 약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그나마 명맥을 유지하던 자국 수산업은 큰 위험에 직면함.
3. 산업기반이 미미한 PNG 자체 수산업계는 점차적으로 꺾여지는 모습을 보일것으로
예상되며, 인력 수급의 어려움, 어선의 노후화와 맞물려 PNG 자국 수산업을 멀지않아 쇠퇴할 것으로 보임.
- PNG에 대한 한국 수산 ODA 사업
1. 작년 말에 언급되었던 ODA사업의 진행 상황이 어떠한지 전혀 알려지지않고 있음.
과연 명수관으로서 역할이 무엇인지 의문이 듬.
2. 주파푸아뉴기니대사관에서도 동건 관련하여 본인에게 아무런 연락이 없으며,
동건 관련 수산부 담당자가 누구인지도 모르는 상태임.
3. 사업이 중단된 것인지 아니면 동건 관련하여 본인의 역할이 없는 것인지
통보하여 주시기 바람.
일반·투자 동향
- PNG 수산청장의 연임
1. 2026년 4월 임기가 끝난 Mr. Justin llakini 수산청장은 최대 2번에 걸쳐서 연임이 가능한 바, 신청을 하였음.
하지만, NEC(National Executive Council)의 결정이 늦어짐에 따라 수산청으이 많은 기능이 정지한 것처럼 보임.
2. 거기에 더해 NFA(National Fisheries Authourity)가 수산부로 전환된다는 소식이 들리는 등 많은 혼란이
있었으나 수산청장의 재임이 이달 초 확정됨에 따라 풍문이 될 것으로 보임.
3. 현재는 청장의 임명이 관보(Gazette)에 공시되어서 수산청 조직이 정상화 됨.
- 1. 2026년 4월 임기가 끝난 Mr. Justin llakini 수산청장은 최대 2번에 걸쳐서 연임이 가능한 바, 신청을 하였음.
하지만, NEC(National Executive Council)의 결정이 늦어짐에 따라 수산청으이 많은 기능이 정지한 것처럼 보임.
2. 거기에 더해 NFA(National Fisheries Authourity)가 수산부로 전환된다는 소식이 들리는 등 많은 혼란이
있었으나 수산청장의 재임이 이달 초 확정됨에 따라 풍문이 될 것으로 보임.
3. 현재는 청장의 임명이 관보(Gazette)에 공시되어서 수산청 조직이 정상화 됨.
기타사항
- 주변국 상황
1. 남태평양 국가들의 PNG 관련 수산 소식은 미미한 상태임.
단지, 인도네시아 어선들의 불법 조업으로 인한 Western/Gulf 지역에 순시가
더욱 강화된 상태임. 하지만, 국경 지대에는 지속적으로 인니인들의 불법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임.
2.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불법 어선 조업이 독항선 위주로 활동한것에 비하여
현재는 모선 형식으로 전환되어 더 많은 인원이 투입되고 더욱어 연안으로 진입하여 불법 조업을 하는 것으로
파악됨. 지난번 수산청 경비정의 투입으로 모선 및 소형 어선 및 인니 어부들을 검거하였는데 그 숫자가 80명에
이르며, 수용 시설이 열악하여 PNG 정부에서도 골머리를 썩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1. 남태평양 국가들의 PNG 관련 수산 소식은 미미한 상태임.
단지, 인도네시아 어선들의 불법 조업으로 인한 Western/Gulf 지역에 순시가
더욱 강화된 상태임. 하지만, 국경 지대에는 지속적으로 인니인들의 불법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임.
2. 예전과 다른 점이 있다면, 불법 어선 조업이 독항선 위주로 활동한것에 비하여
현재는 모선 형식으로 전환되어 더 많은 인원이 투입되고 더욱어 연안으로 진입하여 불법 조업을 하는 것으로
파악됨. 지난번 수산청 경비정의 투입으로 모선 및 소형 어선 및 인니 어부들을 검거하였는데 그 숫자가 80명에
이르며, 수용 시설이 열악하여 PNG 정부에서도 골머리를 썩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접수자 | 관리자 ( 2026.07.20 14:11: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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