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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4년 일본 식용어패류 자급율, 60% 기록
  • 관리자 |
  • 2015-08-25 17: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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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과 같은 수준 ... 수산물(어패류 전체) 자급율 54%

 

일본 수산청은 지난 7월 7일 최신 식품수급표(수산물)를 발표했다고 일본 수산전문지 「일본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했다. 

 

일본 수산청이 발표한 「최신 식품수급표(수산물)」에 따르면 2014년도 식용어패류 자급율은 물량기준으로 볼때 60%(추정치)이며 전년도와 같은 수준이다. 

 

일본 국내 생산량은 약간 증가한 반면 수입량은 감소해 자급율 개선으로 이어질 여지가 있었지만 수출량이 수입량보다 대폭 감소해 2년 연속 자급율 상승에는 실패했다. 

 

식용 어패류의 자급율을 살펴보면, 일본 국내 생산량은 전년에 비해 4,000톤(0.1%) 증가한 377만3,000톤이었다.  

 

명태는 전년에 비해 3만톤 감소했으며 가다랑어도 전년에 비해 3만톤 줄었고 임연수어 또한 2만톤이 감소되었지만 고등어류는 전년에 비해 7만톤이 늘었고 꽁치도 국내생산이 전년에 비해 6만톤 증가했다.  

 

수입량은 주로 냉동 새우의 감소(전년에 비해 5만톤 감소) 탓에 전년에 비해 2만2,000톤(7.0%) 줄어든 310만5,000톤이었다.

 

수출량은 냉동 정어리가 전년에 비해 4만톤 감소했으며 냉동명태도 전년에 비해 3만톤 줄어 전체적으로 전년에 비해 10만5,000톤(16.0%) 감소한 56만5,000톤을 기록했다. 

 

한편 어패류 전체 물량면에서 자급율은 수입량이 전년에 비해 24만1,000톤 늘어났기 때문에 전년에 비해 1포인트 하락한 54%(추정치) 수준이었다. 어패류 전체적으로는 자급율의 악화가 2년만에 나타났다. 

 

해조류의 자급율을 살펴보면 김과 미역 등의 생산 침체로 국내 생산량이 감소했다.  

 

무역면에서의 변동은 거의 없었지만 해조류 자급율은 전년에 비해 3포인트 하락한 66%였다. 

 

또한 식용어패류의 칼로리 기준 자급율에 대해서는 전년에 비해 1포인트 상승한 67%였던 반면 식용어패류 생산액을 기준으로 한 자급율은 전년에 비해 2포인트 하락한 50%였다.

 

수산물 자급율(물량 기준) 추이

(단위 : %)

구분

2007년

2008년

2009년

2010년

2011년

2012년

2013년

2014년

(개산치)

어패류

53

53

53

55

52

52

55

54

(그중 식용)

62

62

62

62

58

57

60

60

해조류

71

71

72

70

62

68

69

66

 

출처 : 원양산업지 제106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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